
[도쿄(일본)=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혼다는 내달 5일까지 일본 도쿄 빅 인사이트에서 열리는 2023 재팬 모빌리티쇼(Japan Mobility Show)에서 프롤로그(Prologue) 프로토타입을 내놨다. 전기 SUV 모델인 프롤로그 프로토타입은 215kW 용량의 전기모터가 적용돼 288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46.0kg.m로 스포츠카 못잖은 가속력을 발휘한다.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한번 충전으로 483km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프론트에서 리어에 이르기까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감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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