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공채 개그맨 출신인 나는솔로 출연자

이번 나솔26기의 재간둥이는 바로 광수가
아닐까 싶어요!
처음 등장부터 BGM도 그렇고 패션도 그렇고
눈길이 갔는데 끊임 없이 상대방을
웃기려고 하고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되게 좋아보이더라구요!

인터뷰 자리에서도 모창을 하면서
PD를 웃기는 모습ㅋㅋㅋㅋ
진짜 가만히 있지를 못해서
예능인이 직업인가 싶었는데요.

회사 생활의 반을 이라크에 있다고 해서
이런 끼를 가지고 어떻게
회사생활을 했지 싶더라고요.

국제학교 출신으로 아랍어와 영어도
한다고 하는데,
지금의 장난끼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지적인 매력도 있는 것 같았는데요.

이러한 나는솔로 26기 광수는 개그맨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어요!

약 8년 전 기사에서
전직 개그맨 한화건설 김준래 대리라고
기사가 났던 게 있거든요!

이렇게 26기 광수의 과거와 직업이
스포가 되었는데요!

26기 광수는 친구 따라 갔다가
공채 개그맨이 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한화 건설의 영업맨이 되었다는 것!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나솔 촬영 후 퇴사를 했다는 말도 있는데요.

개그맨이 되었는데 그 끼를 누르고 회사원이라니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물론 영업을 할 때도 이런 유쾌한 면모가
잘 활용되었겠죠?

이번에도 현숙이 많은 남자들의
첫인상 원픽이 되었는데요.
광수가 쉼없이 현숙을 웃겨주는데
둘의 모습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둘이 처음 만난 건데도
되게 편하게 시간을 보냈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끼 많은 나는솔로 26기 광수가
공채 개그맨 출신이라니!
너무나도 반전 없는 과거 아닌가요?
저 끼로 개그맨을 어떻게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