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장도연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우아한 화이트 세트업
장도연이 화이트 컬러의 세련된 세트업을 선보이고 있다. 브이넥 디자인의 상의와 와이드 팬츠로 구성된 이 앙상블은 허리에 벨트로 포인트를 주어 실루엣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어깨 라인을 살린 재킷 디자인이 장도연의 세련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가슴에는 작은 꽃 장식을 더해 화이트 의상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공식 행사장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우아함을 연출하며 모던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네이비 니트 카디건
캐주얼한 분위기의 네이비 니트 카디건을 착용한 장도연의 모습이다. 화이트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이 카디건은 화이트 배색 디테일로 경계선을 살려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라커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사색에 잠긴 듯한 포즈로 일상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청량한 캐주얼 룩
호수가 보이는 자연 속에서 장도연이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하늘색 오버셔츠와 화이트 이너, 청바지의 조합으로 상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크로스백을 매치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한 마리 백로와 함께 한 컷을 완성했다. 짧은 헤어스타일이 시원한 느낌을 더하며 봄과 여름 사이 나들이 패션의 좋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글래머러스 미니드레스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24 행사에서 장도연이 화려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블랙 바탕에 반짝이는 비즈 장식이 격자무늬로 배치된 이 드레스는 노슬리브 디자인으로 장도연의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화려한 장식의 하이힐과 함께 매치하여 글래머러스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양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개그우먼 장도연이 데뷔 19년 만에 영화 '너의 나라'(가제)에 주연으로 발탁되어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장도연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장도연이 최근 영화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너의 나라'는 이옥섭 감독과 그의 연인인 배우 구교환이 공동으로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구교환, 장도연, 김소진이 주연을 맡아 삼각관계의 미묘한 감정선을 그려내고 있다. 이옥섭 감독은 "교환과 소정은 커플이고, 도연과 소정은 친한 사이"라며 "어쩌다 교환과 도연 사이에 묘한 기류가 생긴다. 소정은 눈치챘으면서도 두 사람과 함께 어울린다"고 영화의 줄거리를 설명했다.
장도연은 평소 이옥섭 감독, 구교환과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옥섭이 차린 제작사 2x9HD에서 이사를 맡고 있다. 과거 구교환은 한 방송에서 이옥섭 감독, 장도연과 함께 여행을 간 일화를 공개하며 "둘이 붙어 있으면 스캔들 날 것 같아 이옥섭 감독을 센터로 세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화 '너의 나라'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올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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