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롯라시코’는 평일에도 사직구장을 뜨겁게 한다…사직구장 11경기 연속 매진[스경X현장]
김하진 기자 2025. 5. 21. 20:54

만날 때마다 명승부가 펼쳐 ‘엘롯라시코’라고 불리는 LG와 롯데의 경기를 보기 위해 평일임에도 수많은 팬들이 사직구장을 찾았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최종 관중 2만2669명 매진”이라고 발표했다.
경기 시작은 오후 6시 30분부터 한시간이 채 되지 않은 오후 7시18분에 매진이 됐다. 전날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전 좌석이 모두 팔렸다.
이로써 사직구장 매진은 11경기 연속 이어졌다. 지난 4월24일 한화전부터 이날 경기까지 12경기 연속 좌석이 꽉 들어찼다. 롯데가 올시즌 치른 24경기 중 16경기가 매진 사례를 이뤗다.
사직 |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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