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성공한 시누이의 플렉스 "올케 언니에 명품백 선물" [RE:뷰]

하수나 2025. 8. 11.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성공한 후에 오빠와 올케 언니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11일 온라인 채널 '송가인'에선 '올케언니 명품백 사주는 '시누이 송가인' 최초공개(feat.5년만에 등장한 조카들)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송가인이 성공한 후에 오빠와 올케 언니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11일 온라인 채널 ‘송가인’에선 ‘올케언니 명품백 사주는 '시누이 송가인' 최초공개(feat.5년만에 등장한 조카들)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송가인이 조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둘째 오빠의 집을 찾았다. 

송가인의 올케 언니는 “평소 송가인은 어떤 아가씨인가?”라는 질문에 “좋은 아가씨”라고 밝혔고 송가인은 “굵고 짧게 하지 말고 길게 해달라”고 능청을 떨었다. 이어 “저는 천사 같은 아가씨다”라고 주장하며 “예전에 제가 진짜 잘 돼서 ‘미쓰트롯’으로 떴을 때 그때 올케 언니랑 둘째 오빠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올케 언니에게 첫 명품 가방이었던 거다”라고 G사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에 송가인의 올케 언니는 “남편한테도 못 받아본...”이라고 거들었고 송가인은 “선물했는데 언니가 엄청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송가인은 “아낌없이 해주고 싶은 가족”이라며 “또 이런 천사 올케 언니가 없다. 가장 고마운 것은 둘째 오빠 망나니를 다 이해해주고 보듬어주고 키워줬다. 올케 언니가 진짜 보살이다”라고 둘째 오빠를 능청스럽게 디스하는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송가인은 12살, 10살인 두 조카들을 언급하며 “언니가 교육을 진짜 잘 시키는 게 이 집에 TV가 없다. 그래서 첫째 조카는 거의 영재고 둘째는 축구 선수를 희망하는 축구 유망주다“라고 흐뭇하게 조카들을 바라봤다. 

이어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가운데 송가인은 조카들과 놀이기구를 타며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였다. 체력이 고갈된 송가인은 아직 탈 놀이기구가 남았다는 조카들의 말에 “고모가 늙었나보다. 고모 40살이다”라고 외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송가인'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