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승용차 간 추돌사고…1명 사망·2명 중경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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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교통사고가 났다.
1일 강릉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7분께 강원 강릉시 홍제동 터미널오거리에서 A(22)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B(32)씨가 몰던 아우디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아우디 차량 운전자 B씨도 중태에 빠져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아반떼 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아우디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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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돌사고 후 화재로 전소된 승용차 [촬영 류호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1/yonhap/20250101102756441ievs.jpg)
(강릉=연합뉴스) 박영서 류호준 기자 = 새해 벽두부터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교통사고가 났다.
1일 강릉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7분께 강원 강릉시 홍제동 터미널오거리에서 A(22)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B(32)씨가 몰던 아우디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동승자 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아우디 차량 운전자 B씨도 중태에 빠져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사고 이후 아반떼 차량에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아반떼 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아우디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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