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광주 특별시에 명품 파크골프장 50곳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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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김영록 예비후보는 18일 "2030년까지 권역별로 명품 파크골프장 50곳을 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를 내어 "특별시 내 광주, 전남 동·서·남부 등 권역별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54홀 규모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짓고, 숙박·편의시설까지 연계한 지역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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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예비후보 [김영록 예비후보 캠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yonhap/20260318175227089qbux.jpg)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김영록 예비후보는 18일 "2030년까지 권역별로 명품 파크골프장 50곳을 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를 내어 "특별시 내 광주, 전남 동·서·남부 등 권역별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54홀 규모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짓고, 숙박·편의시설까지 연계한 지역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광주에는 10곳, 전남에는 44곳 파크골프장이 운영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특별시 어디에서든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을 확충해, 누구든지 파크골프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도심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미니 파크골프장'도 가능한 한 많이 짓겠다"고 밝혔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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