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성과 깜짝 연애 소식 전해진 남자 배우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은 태국의 한 재력가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여러 국내 언론은 박유천이 태국 현지인과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전했는데요. 박유천의 연애 상대는 태국 고위 공직자의 딸이자 스킨케어 브랜드를 런칭해 운영 중인 사업가이며, 두 사람은 박유천이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이후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실제로 박유천은 여자친구가 운영 중인 태국 현지 스킨케어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사진과 영상으로 밝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공식 행사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옆에 붙어있으며 사람들에게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유천의 여자친구는 태국 현지 에이전시를 통해 박유천의 활동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박유천은 지난 2021년 오랜 기간 함께했던 매니저 A씨와 설립한 소속사와 분쟁을 벌인 뒤 현재 소속사 로그북 엔터테인먼트와도 분쟁설이 불거진 상태입니다.

박유천은 지난 2019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전 약혼자인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뒤 "마약 투약을 했다면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으며, 1년 뒤 은퇴 의사를 번복하고 연예계에 복귀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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