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도대체 몇 절까지 우려먹나? "프랑스는 죽었어" 아직도 월드컵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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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와 리오넬 메시가 다시 프랑스를 조롱해 논란이 예상된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은 뒤 이들을 조롱하는 세리머니를 반복적으로 펼쳐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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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언제까지 우려먹을까?
아르헨티나와 리오넬 메시가 다시 프랑스를 조롱해 논란이 예상된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은 뒤 이들을 조롱하는 세리머니를 반복적으로 펼쳐 비판을 받았다. 프랑스 리그1의 파리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메시가 화를 자초했다.
영국 언론 '미러'는 25일(한국시각) '메시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악명 높은 세리머니를 반복하면서 PSG의 분노를 샀다'라고 보도했다.
미러는 '아르헨티나가 파나마를 상대로 월드컵 우승 이후 처음으로 A매치 경기를 치르면서 프랑스를 저격하는 노래를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는 24일 열린 파나마와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티아고 알마다와 메시가 골을 넣었다.
미러는 '팬들은 남미의 감격적인 밤을 맞아 자신들의 영웅들을 위해 환호성을 질렀다. 메시도 눈물을 흘리는 듯 보였다. 아르헨티나는 8만 명이 넘는 팬들 앞에서 승리했다. 경기 후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가족들은 팬들과 축하 파티를 열었다'라고 조명했다.
여기서 이들이 부른 노래가 문제가 됐다.
미러는 '프랑스를 맹렬하게 비난하는 가사가 포함됐다. 메시와 다른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SNS에 퍼졌다. 가사를 영어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프랑스를 위해 묵념... 프랑스는 죽었다(A minute of silence for... France, they are dead)'라고 주장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12월 월드컵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프랑스를 제압했다.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음란 저질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후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열린 카퍼레이드에서는 프랑스와 PSG의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를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그는 음바페의 얼굴이 그려진 아기 인형을 들고 나왔다.
메시는 PSG와 계약이 이번 시즌 끝난다. 위와 같은 행동으로 미루어 볼 때, 메시는 PSG에 남을 생각이 없다고 추측 가능하다. FC 바르셀로나 복귀설, 미국 MLS 진출설 등이 제기되고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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