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규리, ‘우주를 줄게’ 커리어우먼 백세연 역 낙점
손봉석 기자 2025. 10. 17. 07:57

배우 최규리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로 열일 행보를 잇는다고 16일 전했다.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마솔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최규리가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에서 대기업 BS푸드 홍보팀 사원 백세연 역을 맡았다.
백세연은 매력적인 비주얼, 솔직 당당한 성격, 타고난 재력을 갖춘 인물로 우현진(노정의 분)과는 고등학생 때부터 우정을 쌓은 절친 사이. 최규리는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늘 자신감 넘치는 세연에게 오롯이 녹아들어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펼칠 것을 예고한다.
최규리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 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로 2026년 방송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상 2연패 이수지, 유튜브 제작진에게 명품 선물 ‘플렉스’
- 위고비 맞은 신동 근황…40대에 되찾은 리즈
- 최준희, 결혼 앞두고 돌잔치 영상 복구…故최진실 목소리에 ‘먹먹’
- 김진표, 외조부 필기구 사업 물려 받아(데프콘 TV)
-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6개월 만에 기상캐스터로 복귀…여론 돌릴 수 있을까
- “살빼라” 악플 받은 김민하, ‘뼈말라’ 합류에 “안타깝다”
- 현빈, ♥손예진 놀림 받자 ‘함박 웃음’…투샷 없어도 ‘찐부부’ 인증
- 육지담, 깜짝 근황 공개…래퍼→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 “명백하게 베꼈다” 뉴진스 또 표절시비···‘하우 스위트’ 피소
- “지수가 내 옷 훔쳤다” 폭로 디자이너, 급사과 “내 문제제기 방식 책임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