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인터뷰] 피겨 차준환‧김현겸 출격…남자 피겨 사상 첫 亞 게임 메달 도전

정형근 기자, 배정호 기자 2025. 2. 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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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첫 출전이라 기대와 긴장이 공존한다. 시즌 후반부로 갈수록 컨디션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집중해서 좋은 마무리를 하고 싶다."

차준환과 함께 공식 훈련을 진행한 김현겸(한광고)은 "아무래도 훈련 첫날이다 보니 얼음에 적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술들을 하나씩 점검하면서 연습했는데, 링크장도 나와 잘 맞았던 것 같다. 전체적인 연습 내용도 나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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