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지후는 대구 동성로 한복판에서 캐스팅되었다.
박지후는 이병헌이 설립한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영화 신인여자배우 부문,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 등을 휩쓸었다.


김지원 닮은꼴로도 알려진 박지후는 여행룩으로 다양한 꾸안꾸 룩을 보여줬다.

여행룩 스타일링은 목적지의 날씨와 일정, 사진 촬영까지 고려한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갖춘 패션이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편안함이다. 비행기나 기차 등 이동 시간이 길다면 신축성 있는 팬츠나 트레이닝 셋업, 루즈핏 원피스 등이 좋다. 여기에 간편하게 벗고 입을 수 있는 아우터를 매치하면 실내외 온도 차에도 대비할 수 있다. 여름 휴양지 여행이라면 린넨 셔츠와 쇼츠, 버킷햇, 선글라스, 슬라이드 샌들이 필수 아이템이다. 바다나 수영장이 있는 일정이라면 비치웨어 위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시스루 셔츠나 로브도 활용도가 높다.


유럽이나 도시 여행의 경우에는 포토존을 고려한 감성적인 스타일이 인기다. 플로럴 패턴의 롱원피스, 블라우스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하거나, 미니백과 스니커즈를 활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날씨 변화에 대비해 크로스백이나 백팩에 얇은 가디건이나 우비를 챙기는 것도 좋다. 또 사진을 위해 얼굴을 돋보이게 해주는 모자나 헤어밴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완성도 높은 여행룩이 완성된다.

결국 여행룩은 활동성과 스타일 모두를 만족시켜야 하며, 무엇보다 자신이 가장 편하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룩이 최고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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