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아티스트 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공항 패션으로 보여준
발가락 슈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제품은 비브람 파이브핑거스로,
발가락이 구분되는 독특한 디자인이다.





SNS에서 인플루언서들이나
연예인들이 자주 신고 나오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된다.
이게 무슨 신발이지.. 이게 유행이라고?
싶은 찰나에 제니가 신고 나와버려
이젠 품절사태에 이르기까지 했다.

25SS V-SOUL (W)
149,000원
제니가 신고 나온 비브람 슈즈이다.
생각보다 가격은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인데, 현재 품절상태라
구할 수 없는 것이 문제다.






이 신발의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파이브핑거스는 맨발에 가까운
감각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발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지면 감각을 강화하여 자세 교정과
근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한 솔 두께는 5mm로
가볍고 유연하여 세탁도 가능하다.
단순 운동화를 넘어
맨발 운동의 철학을 담은
기능성 슈즈라며,
요가, 필라테스 등 실내 운동을
즐기거나 발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최근 트렌드가 패션과 웰니스의
경계를 넘나드는 가운데,
비브람 파이브핑거스는
제니의 공항 패션을 기점으로
주류 시장에 한걸음 더 다가선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