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이적 요청까지 고려

- 목요일 41세 생일을 맞는 알 나스르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훈련 사진은 게시했지만 두 번째 경기 보이콧을 할 예정이며, 6월에 이적을 요청할 수도 있다. (ESPN)

- 호날두가 알 나스르를 떠난다면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그의 첫 번째 클럽인 스포르팅 리스본일 것이다. (피차헤스)

-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영입 후보 1순위로 떠올랐다. 후보 명단에는 그의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인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워튼과 브라이튼의 카를로스 발레바도 포함되어 있다. (애슬레틱)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근 SNS에서 구단을 비판한 것으로 보이는 토트넘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영입하기 위해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선)

-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홉킨슨 CEO는 이적 마감일에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의 아스널 이적설이 돌자, 그의 에이전트가 토날리를 아스널에 제안했는지 "전혀 모른다"라고 전했다. (토크 스포츠)

- 1월 이적 시장에서 맨유 등 여러 구단과 이적설이 났던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는 알 힐랄과 202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첼시,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이 선덜랜드의 골키퍼 로빈 루프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선덜랜드는 루프스에 대해 5,000만 파운드(약 997억 원) 이상의 제안을 예상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미국 MLS LA 갤럭시는 올여름 맨유를 떠나는 미드필더 카세미루 영입 방안을 모색 중이다. (메일)

-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과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울버햄턴은 윙어 존 아리아스에 대한 파우메이라스의 2,160만 파운드(약 430억 원) 제안을 수락했으며, 아리아스는 이미 개인 계약 조건을 협상하고 있다. (UOL)

- 웨스트햄은 크리스털 팰리스 공격수 에디 은케티아 영입을 위해 2,700만 파운드(약 538억 원)에 합의했지만, 부상으로 이적은 무산됐다. (애슬레틱)

- 로비 새비지가 공석인 블랙번 로버스 감독직을 맡을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새비지는 블랙번 수뇌부가 원하는 프로필에 부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인사이더)

- 리즈 유나이티드의 후보 골키퍼 일란 멜리에는 베식타슈 이적을 위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이적은 48시간 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팀 토크)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Copyright © YAM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