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인 줄"...1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8살 딸까지 둔 '동안 미모' 여배우, 운동법

배우 김하늘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김하늘 SNS

김하늘이 선택한 운동은 등산으로, 걷기 운동의 장점에 고도 변화가 더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르막에서는 하체 근력과 심폐 지구력이 함께 쓰이고, 평지 구간에서는 리듬감 있는 보행으로 유산소 운동 효과를 이어갈 수 있으며, 특히 일상에서 부족하기 쉬운 엉덩이·허벅지 등 큰 근육을 폭넓게 사용해 체력 관리에 유리합니다.

또한 등산은 자세 균형을 잡는 과정에서 코어와 둔근, 발목 안정화 근육까지 고르게 자극하고, 균형을 유지하며 걷는 동작이 반복되면서 전신 협응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

여기에 숲길이나 능선처럼 시야가 트인 환경은 심리적 긴장 완화에도 도움을 줘 운동과 휴식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물고, 무엇보다 등산의 강점은 개인 컨디션에 따라 강도를 조절하기 쉬워 완만한 코스부터 시작해 속도와 휴식 시간을 조절하면 부담을 줄이면서도 꾸준한 운동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8년 5월 딸을 출산했습니다.

사진=김하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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