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무쏘 EV, ‘런서울런 2025’ 마라톤 대회서 선두차량으로 달린다

임주희 2025. 9. 4. 1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런서울런 2025'에 무쏘 EV 선두 차량 선정 및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대회 선두 차량으로 선정된 친환경차 '무쏘 EV'는 소음과 공해가 없는 안정적이고 조용한 주행으로 러너들이 레이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KGM은 설명했다.

KGM은 서울광장에 무쏘 EV 및 액티언 하이브리드 전시 부스를 마련해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런서울런 2025'에 무쏘 EV 선두 차량 선정 및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런서울런 2025는 오는 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마라톤 대회로, 1만5000여명의 러너들이 10㎞ 코스와 하프코스(21㎞)로 나뉘어 청계천 일대를 달린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비롯해 스포츠 마사지, 기록 포토존, 골인 환영 디제잉, 완주 메달 증정, 시상식, 경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대회 선두 차량으로 선정된 친환경차 '무쏘 EV'는 소음과 공해가 없는 안정적이고 조용한 주행으로 러너들이 레이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KGM은 설명했다.

KGM은 서울광장에 무쏘 EV 및 액티언 하이브리드 전시 부스를 마련해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의 특별한 경험을 위해 스포츠 테이핑존, 러너 프린팅 타투존, 레코드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마련해 대회를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라톤 완주를 기념하는 레코드 포토존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KGM 무쏘 X 지샥 컬래버레이션 워치와 쿨러백, 커피교환권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앞서 KGM은 지난달 20일 사전 붐업 행사인 '쉐이크아웃런'과 '러닝 인플루언서 시승 이벤트'를 통해 러너들과 소통하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KGM 관계자는 "브랜드 슬로건인 'Enjoy with Confidence'(모든 순간, 자신 있게 즐기도록)처럼,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 있게 달리며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주희 기자 ju2@dt.co.kr

KGM이 오는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런서울런 2025’에 무쏘 EV 선두 차량 선정 및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KGM 제공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