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즐기세요”…오뚜기, ‘오뚜기 옛날잡채' 출시
김수연 2025. 9. 16. 17:57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잡채를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옛날잡채’ 냉동제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잡채는 손이 많이 가는 잔치 음식으로, 번거로운 조리 과정과 대량으로 조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접 조리하기에 부담스러운 음식으로 꼽혀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소량·간편식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자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잡채를 즐길 수 있도록 잡채 냉동 간편식을 선보였다.
‘오뚜기 옛날잡채’는 오뚜기 옛날 당면과 참기름을 사용해 더욱 깊은 풍미를 살렸다. 양파, 당근, 부추, 표고버섯과 국산 돼지고기가 듬뿍 담겨 건더기가 푸짐한 잡채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다. 재료 손질과 간 맞추기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와 프라이팬으로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수고로운 조리 과정 없이 잡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활 패턴과 니즈에 맞는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so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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