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에서 제일 많이 팔린다는" 연비 16km에 3천만원대 '국민 준중형 SUV'

요즘 기아 매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는 대형 SUV도, 세단도 아니다. 5세대로 넘어온 이 준중형 SUV가 그 주인공이다. 넉넉한 실내와 좋은 연비로 온 가족의 첫 SUV 자리를 굳혔다.

「기아 판매 1위의 저력」스포티지는 2025년 누적 14만 대 이상 팔리며 기아 전 모델 중 판매 1위에 올랐다. 준중형 SUV 시장에서 경쟁 모델을 여유 있게 앞서는 중이다. 무난한 크기와 완성도로 가장 대중적인 선택지가 됐다.

「연비 16km대 하이브리드」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총출력 235마력에 복합연비 16.7km/L(2WD)를 낸다. 가솔린 1.6 터보는 180마력으로, 힘과 경제성 사이에서 고를 수 있다. 준중형 SUV답지 않은 연비가 유지비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3천만 원대의 현실 선택」가솔린은 2,800만 원대, 하이브리드는 3,00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가격 대비 공간과 장비가 알차 첫 차·패밀리카로 두루 통한다. 특별히 튀지 않지만 빠지는 것도 없는 균형이 인기의 비결이다.

무난함이 곧 경쟁력인 국민 준중형 SUV다. 유지비와 실용성을 함께 챙기려는 가족 단위 구매자에게 어울린다. ※트림·옵션과 연비는 사양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최신 제원 확인이 필요하다.

무난함이 곧 경쟁력인 국민 준중형 SUV다. 유지비와 실용성을 함께 챙기려는 가족 단위 구매자에게 어울린다. ※트림·옵션과 연비는 사양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최신 제원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