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때 이미 원타임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는 가수의 과거 모습

13살 때부터 댄스실력으로 유명했다는 태양.
탑스타였던 원타임의 뮤비에 출연했었다.

아직까지도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태양의 멋진 스토리를 살펴보자!

현재 BTS는 한국을 대표하는 그룹이다. 하지만 한 세대 이전에는 빅뱅이 있었다. 빅뱅의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부터 콘텐츠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젊은 청춘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장면들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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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대중들에게 이름을 충분히 알린 후 연습생 시절부터 스타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아 ‘세상에 너를 소리쳐’라는 책을 냈고, 이 책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전문가들은 빅뱅의 성공 요인으로 친근함을 꼽았다. 이전까지 아이돌그룹은 10대만을 위한 그룹이었지만 빅뱅은 부모 세대도 즐길 수 있는 그룹이란 이유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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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메인 보컬로서의 탁월한 음색과 메인 댄서의 유려한 춤사위로 사랑받는 멤버가 있다. 최근 BTS 멤버 지민과 컴백해 이슈되는 태양이다. 태양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오랜 연습생 기간을 견뎌낸 것으로 유명하다.

어릴 적부터 뚜렷한 꿈이 있었던 태양은 초등학생 시절 오디션을 통해 지누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지누션의 아역을 훌륭하게 소화한 태양은 현장에서 환호가 쏟아지자 양현석에게 다가가 “가수 시켜 주세요”라고 당돌하게 말했다고 한다.

“조만간 연락하겠다”는 양현석의 말에 한 달을 기다렸지만, 답장이 오지 않았다. 그러자 직접 사무실로 찾아가 “왜 연락을 주지 않느냐”고 따져 결국 연습생이 됐다.

태양은 이 사건으로 “열정과 집념만 가진다면, 못할 게 없다는 믿음을 갖게 된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학창 시절 친구들이 시험을 마치고 기분 좋은 환호를 외칠 때 태양은 평가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연습실로 향했다.

더 일찍 나오고 더 오래 연습하는 혹독한 과정을 견뎌낸 태양은 빅뱅으로 데뷔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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