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지현이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순양가의 손주 며느리 모현민 역을 맡아 기품 있는 미모와 주체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
실제로도 우아한 분위기와 뛰어난 학력을 겸비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현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다. 단순히 미모뿐만 아니라 높은 학구열까지 갖춘 그녀는 데뷔 초부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배우’로 주목받았다.
특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재벌가 며느리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현실에서도 우아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지현의 남다른 미모는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2015년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선정될 만큼 눈길을 끄는 외모를 자랑했지만, 과거 그녀가 78kg까지 체중이 나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주었다.
이로 인해 한때 씨름 선수 출신이라는 루머까지 돌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그녀가 얼짱 씨름 선수 이은주와 닮은 탓에 오해가 발생한 것이었고, 실제로는 남다른 노력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현재의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박지현은 과거 인터뷰에서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 다이어트가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배우로 활동하면서도 여전히 먹는 것을 포기할 수 없어, 촬영 중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초콜릿을 주식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가 하루에 소비하는 초콜릿의 양도 놀랍다. 대형 초콜릿을 하루 4~5개씩 먹는 것은 물론, 누텔라를 그냥 퍼먹기도 한다고.
특히 한 번은 초코과자를 먹다 잠이 들었는데, 이를 본 매니저가 입 주변의 초콜릿 자국을 피로 오해해 119에 신고할 뻔한 해프닝까지 있었다.

박지현의 체형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녀는 78kg까지 체중이 나갔음에도 얼굴, 팔, 다리에는 살이 거의 붙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그럼 살이 어디로 갔냐”는 질문이 나오자, 박지현은 당당하게 “글래머”라고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박지현은 우아한 분위기와 확고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단순히 외모만이 아닌 지성과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로 자리 잡아,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지현. 그녀가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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