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퍼퓸이 세계적인 작곡가 막스 리히터와 협업해 새로운 향수 막스 리히터 01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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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가르송이 작곡한 향,
‘막스 리히터 01’ 향수

꼼데가르송 퍼퓸이 새로운 향수 ‘막스 리히터 01’을 출시한다. 이 향수는 세계적인 작곡가 막스 리히터와 협업한 향수로 ‘소리’의 재료를 향으로 표현했다. 막스 리히터의 작업 공간이자 삶의 일부인 ‘숲’을 주제로 피아노 울림판의 나무, 바이올린 활에 바르는 송진, 연필의 흑연을 재료로 담아낸 것이다.

“그건 마치 음악을 만들 때처럼 직관적이고 열정에 따라가는 작업이었어요. 내가 아직 모르는 무언가에 다가가는 과정, 그 자체가 아름답죠.” - 막스 리히터

이번 협업을 통해 리히터의 오랜 파트너이자 아티스트 율리아 마르(Yulia Mahr)가 향수 패키지 이미지를 제공했고, 해당 작품은 도버 스트릿 마켓 파리의 중앙 정원에도 전시되었다. 리히터와 마르가 함께 참여한 ‘The Hinrterland of the Senses’ 책을 통해 향수의 개발 과정부터 두 사람의 미적 세계를 확인해 볼 수도 있다. ‘막스 리히터 01’은 도버 스트릿 마켓 파리, 꼼데 가르송 파리에서 먼저 판매되며 추후 전 세계 도버 스트릿 마켓과 꼼데 가르송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