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지미 팰런쇼, 녹화 8분 정도…편하게 잘해줬다" [RE:뷰]

남금주 2026. 5. 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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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이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지미팰런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날 안효섭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에 관련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지미 팰런쇼에도 출연했던 안효섭은 "이상한 현상이다. 언제 상상해 봤겠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안효섭은 "워낙 지미 팰런이 편하게 잘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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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안효섭이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지미팰런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30일 유튜브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출연했다.

이날 안효섭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에 관련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재재는 매기 강 감독이 드라마 '사내맞선' 속 안효섭의 영어 대사를 보고 안효섭에게 연락했단 걸 언급하며 "진우 역할에 안효섭 씨를 처음부터 참고하셨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안효섭은 "실제로 녹음할 때 얼굴을 계속 (카메라로) 따셨다"라며 "기회라는 건 어디서 어떻게 올지 몰라서 '항상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재재가 영화 속 안효섭이 읊조렸던 노래를 언급하자 안효섭은 "그냥 노래한 게 아니라 (대사를) 말하면서 시작한다. (대사를) 말하는 부분도 메트로놈을 켜놓고 했다. 그것부터 노래라고 생각하면 된다"라며 뮤지컬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팬들을 위해 '케데헌' OST인 '프리(Free)'도 불렀던 안효섭은 "감사한 마음에 뭔가라도 보답드리고 싶었다"라고 전하기도.

지미 팰런쇼에도 출연했던 안효섭은 "이상한 현상이다. 언제 상상해 봤겠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미 팰런쇼 녹화에 대해 "대본을 미리 안 주고, 녹화가 8분 정도다. 라이브처럼 나오는 거라, 실제 편집도 당일에 한다. 그래서 오히려 부담이 없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안효섭은 "워낙 지미 팰런이 편하게 잘해줬다"고 밝혔다.

한편 안효섭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채널 'MMTG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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