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여신’ 김진아, 핑크빛 외출
안병길 기자 2025. 7. 25. 19:03

KT wiz 인기 치어리더 김진아가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2025년 8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13년 차 치어리더 김진아는 9년째 프로야구 KT wiz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팬들로부터 ‘수원의 자랑’, ‘위즈파크의 자부심’으로 불린다. 김진아는 귀여운 외모와 늘씬한 비율, 탄탄한 몸매는 물론이고 특히 팬 서비스까지 좋아서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치어리더 김진아의 맥심 8월호 표지 등장 소식은 맥심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리 공개되었다. 잡지 출시 전부터 ‘드디어 맥심에 찌나뇽(김진아의 별명)이 나온다니!’, ‘우리(KT wiz)도 이제 표지모델 보유 구단’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맥심 8월호 표지 화보 속 김진아는 탄탄한 각선미와 건강미를 강조하는 핫팬츠와 스커트, 크롭티로 스포티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김진아는 “맥심 촬영 섭외 연락을 받고 드디어 올 게 왔구나 싶었다. 몇몇 팬들은 ‘이미 맥심 찍은 적 있지 않느냐’고 착각할 정도였다. 다른 치어리더들이 맥심에 나왔던 걸 보고 포즈 공부도 하고, 특히 예쁘게 웃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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