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현, 2026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 첫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라북도 군산 소재 군산 컨트리클럽(파72·6,510야드)의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7000만원, 우승상금 1050만원)'에서 유아현(19)이 우승했다.
한편 이날 충청남도 부여군 소재 백제 컨트리클럽(파72·6384야드)의 한성(OUT), 웅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제주공항렌트카ㆍ백제CC 점프투어 1차전(총상금 3000만원, 우승상금 450만원)'에서는 국가대표 출신인 성아진(19·하이트진로)이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 우승자 유아현이 축하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d/20260414183658294fdgo.jpg)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전라북도 군산 소재 군산 컨트리클럽(파72·6,510야드)의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7000만원, 우승상금 1050만원)’에서 유아현(19)이 우승했다.
유아현은 1라운드 6언더파 66타, 최종라운드 5언더파 67타로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하면서 생애 처음으로 드림투어 우승을 일궈냈다.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2024’의 고등부 우승자 출신인 유아현은 “어제부터 좋은 성적이 나오면서 조급하지 말고 내 눈앞의 샷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 지난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강지선(30)과 오경은(26,지솔알이에이치)이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고, ‘KLPGA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 우승자 윤혜림(29)과 조이안(22)이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의 기록으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충청남도 부여군 소재 백제 컨트리클럽(파72·6384야드)의 한성(OUT), 웅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제주공항렌트카ㆍ백제CC 점프투어 1차전(총상금 3000만원, 우승상금 450만원)’에서는 국가대표 출신인 성아진(19·하이트진로)이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NS에 퍼지는 ‘역대급 장마’ 전망…기상청, 직접 반박
- “작년 수입 10억” 과즙세연 열애…상대는 김하온이 아니었다. 11세 연상 BJ 누구?
- “발 사진 찍었더니 팁이 3배로”…美 배달원의 황당한 수입 비결
- 하루 일급만 ‘4200만원’…임영웅, 작년에만 155억원 넘게 벌었다
- ‘슈주 강인’이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목숨 구했다…통화 중 의식 잃자 119 신고
- 이휘재, 캐나다 교민 목격담 파묘…“인사하니 무시하는 눈빛”
- 곽튜브 ‘초고가 조리원 협찬’ 파문…정부가 ‘김영란법 위반’ 검토 나섰다
- ‘역대급’ 인기女, 음주운전 혐의 물의 결국…재활원에 자발 입소했다
- 유재석 백상 후보 제외에…“심사 기준 공개하라” 팬들 성명
-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들과 결별…“송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