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보내고 3달,, 몰라보게 달라진 구준엽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 사망 소식이 들려온지 벌써 3달이 지났습니다.
온 세상이 감동하는 러브스토리를 가진 부부이기에 모든 사람들이 응원의 마음을 보냈던 부부인데요.
안타깝게도 서희원은 지난 2월 폐렴으로 사망했어요.

구준엽과 서희원은 20대때 이루지 못한 사랑을 뒤늦게 이루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부부인데요.
두 사람의 사이가 워낙 좋았던지라 많은 분들에게 이 소식은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 구준엽이 12kg이 빠질 정도로 슬픔 속에 잠겨 있다는 말도 나왔었는데요.

오랜만에 공개된 사진 속 핼쑥해진 구준엽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어요.

서희원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 속에서 구준엽은 검은색 옷을 입고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인데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지가 상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평소 구준엽은 키도 크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서는 작아진 얼굴만 봐도 얼마나 말랐는지가 짐작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했던 두 사람이기에 그 상처와 아픔이 더 클 것 같은데요. 부디 구준엽의 마음이 하루하루 조금씩 더 편해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