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아이오아이 재결합 발표 그 후…얼굴은 9년 전 그대로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 최유정이 팀 재결합 발표 이후 더욱 물오른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유정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정은 베이지와 레드 컬러가 조화로운 포근한 패턴 가디건을 입고 턱을 괸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시스루 뱅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는 특유의 귀여우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망울은 지난 2017년 활동 당시와 비교해도 전혀 이질감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최유정의 이번 근황은 아이오아이의 공식 재결합 발표 직후라 팬들에게 더욱 각별하게 다가온다. 앞서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아이오아이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컴백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17년 공식 해체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멤버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등 9인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솔로 아티스트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최유정은 이번 재결합을 통해 다시 한번 팀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랜 시간 재결합을 염원해 온 글로벌 팬들은 그녀의 변함없는 모습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5월에 펼쳐질 새로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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