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성을 자랑한 여배우

1974년 김지호는 올해 50세가 된
여배우입니다.
누가봐도 관리를 잘한듯한 몸매의 비결은 바로 '요가'였습니다.

편안한 스타일의 나시, 요가복을
입고 보기에도 어려운 자세를 뚝딱 해내는 김지호였습니다.
50대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준 그녀.

평소엔 동네에서 볼 수 있는 패션과
쌩얼에도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죠.


옷차림이 편해지는 미국 여행지에서도
50대처럼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블랙 터틀넥 티에 골드 목걸이를
코디하여 여행패션을 완성했네요.
사진 출처 - 김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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