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우즈벡, 첫 월드컵 본선행 ...중국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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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과 우즈베키스탄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한국과 같은 B조에 속한 요르단은 오만과의 3차 예선 9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알리 리아드 올완의 맹활약을 앞세워 3대 0으로 승리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A조에 속한 우즈베키스탄은 아랍에미리트와 비겨 승점 1을 추가해 월드컵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0대 1로 패한 중국은 월드컵 본선 진출에 또다시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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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과 우즈베키스탄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한국과 같은 B조에 속한 요르단은 오만과의 3차 예선 9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알리 리아드 올완의 맹활약을 앞세워 3대 0으로 승리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A조에 속한 우즈베키스탄은 아랍에미리트와 비겨 승점 1을 추가해 월드컵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현재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이란을 포함해 총 5개 팀이 북중미행을 확정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0대 1로 패한 중국은 월드컵 본선 진출에 또다시 실패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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