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0만년전 지구로 추락한 미래 인간들의 운명

영화 <65> 극강 서스펜스 담은 서바이벌 보도스틸 8종 공개!

4월 극장가의 유일무이한 서바이벌 액션 <65>가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하는 서바이벌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영화 <65>는 6,500만 년 전,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비행사 ‘밀스’(아담 드라이버)와 유일한 탑승 생존자 ‘코아’(아리나 그린블랫)가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액션.

<65>의 서바이벌 보도스틸 8종은 6,500만 년 전 지구에서 탈출하기 위한 ‘밀스’와 ‘코아’의 사투를 담고 있어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보도스틸로 엿볼 수 있는 6,500만 년 전 지구는 오지의 늪지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거대한 생물체의 뼈 같은 디테일한 소품은 보는 이들까지도 중생대 백악기 말 지구에 도착한 것 같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아담 드라이버 역시 공개된 보도스틸 속에서 ‘밀스’로 완벽 변신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황량한 지구에 불시착한 ‘밀스’는 파손된 우주선 위에 서서 주변을 둘러보거나, 고도로 발달된 스캐너를 통해 주변을 탐색하며 지구에서 탈출할 방법을 강구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우주선 속 유일한 생존자인 ‘코아’를 만난 뒤로는 ‘코아’를 업고 걷는 다정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여 두 사람이 6,500만 년 전 지구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6,500만 년 전 지구를 생생하게 표현한 영상미와 ‘밀스’와 ‘코아’의 생존을 향한 사투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서바이벌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한 액션 <65>는 4월 20일(목) 개봉한다. 

65
감독
브라이언 우즈
출연
아담 드라이버, 아리아나 그린블랫, 클로에 콜맨
평점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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