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하늘이 화이트 프릴 셔츠만으로 분위기 깡패다운 브런치룩을 선보였다.
김하늘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brunch”라는 글과 함께 브런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하늘은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선글라스를 끼고 화이트 프릴 셔츠로 분위기 꽉 잡은 브런치룩을 완성했다.
1978년생으로 47세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8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김하늘은 영화 ‘바이준’(1998년), ‘동감’(2000년),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2004년), ‘7급 공무원’(2009년), 드라마 ‘해피투게더’(1999년), ‘피아노’(2001년), ‘로망스’(2002년) 등에 출연하며 2000년대 청순 아이콘의 대명사로 불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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