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개는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하는데 한 네티즌의 고양이와 개에게는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시바견과 고양이는 서로에게 친절합니다. 서로 얼굴을 붉히는 일 없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가는 곳엔 항상 시바견도 함께 합니다. 특히 고양이 옆에 나란히 앉아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다 고양이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환자를 부축하듯이 시바견이 곁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낮잠을 잘 때에도 고양이와 개는 서로 가까이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시바견은 고양이에게 자신의 앞손을 내밀어 털을 만지며 잠이 들었습니다.

고양이와 개가 사이좋지 않다는 말을 보기 좋게 틀린 것으로 증명하는 모습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