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18년 차, 75평 빌라에 홀로"… 성격차로 이혼 뒤 더 빛나는 47세 여배우

47세 배우 채정안이 ‘돌싱 18년 차’의 삶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출처=채정안 SNS

75평 규모의 고급 빌라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그녀는 여전히 눈부신 미모와 당당한 라이프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977년 부산에서 태어난 채정안은 1999년 가수로 데뷔하며 제10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 ‘테크노 요정’으로 불렸습니다. 이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한유주 역으로 전성기를 맞으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고, ‘전 여친 계의 양대산맥’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오랜 시간 화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2005년 12월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로 인해 약 1년 반 만인 2007년 6월 이혼했습니다. 이후 2010년 서울 용산구에 75평 규모 고급 빌라를 계약해 현재까지 혼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로서의 활동도 꾸준합니다. ‘내 이름은 김삼순’(2005), ‘커피프린스 1호점’(2007) 이후에도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동안 미모와 세련된 비주얼 덕분에 지금까지도 온라인에서 리즈 시절 모습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합류해 탁재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 등과 함께 MC 라인업으로 나서며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혼자이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화려하고도 단단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채정안에게 팬들은 “47세 맞아?”, “돌싱이지만 더 아름답다”라는 응원의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출처=채정안 유튜브
출처=채정안 유튜브
출처=채정안 SNS
출처=채정안 SNS
출처=채정안 SNS
출처=채정안 SNS
출처=채정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