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원은 2005년 KBS1 드라마 '별난여자 별난남자'로 데뷔해 모친인 배우 선우은숙, 이영하와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다 최근 요식업 CEO로 변신했습니다.

최선정은 전국춘향선발대회 출신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는 모델 및 배우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남편과 함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최선정 부부는 지난 2018년 9월 결혼했으며 2019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25년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에는 "이지혜 조리원 동기! 선우은숙 며느리 CEO 최선정의 럭셔리 오마카세 최초공개(뚱마카세, 이상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는 최선정에게 "학교에서 봐도 눈에 쏙 들어올 정도로 정말 예쁘고 참한 느낌이다. 미스 춘향 출신이라고. 광주의 유진이라고 소문났다고. 배우를 좀 했었지"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최선정은 "잠깐 하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너 하지 마' 했다. 어머니가 배우로 40년 넘게 계셨다 보니까 얼마나 힘든지 잘 아신다. 촬영 간다고 새벽 4~5시에 나가고 이러니까"라며 시어머니 선우은숙을 언급했습니다.

최선정은 "제가 또 그때 몸이 엄청 안 좋았다. 거의 매일 쓰러져서 어머니가 걱정을 많이 하셨다. '너 일 그만하고 집에서 그냥 엄마랑 편하게 있자' 하셔서 사실 처음에는 우리가 어머니랑 같이 살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배우 선우은숙, 이영하의 아들 이상원도 배우 활동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는데요. 이상원은 “어릴 때 1년 해봤다. 나도 그런(연예인) 집에서 태어나니 해보고 싶지 않겠냐"라며 "그런데 너무 소질이 없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최선정은 "어머니도 ‘너 연기 너무 못한다. 그만둬라’라고 하셨다"고 거들었습니다.

이상원은 "예능만 잘되더라. 배우로 데뷔를 했는데 연기를 너무 못했다. 그래서 그만뒀다"라며 "아내와 잘 만나서 AWW라는 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내가 CEO, 제가 COO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2018년 9월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이상원과 결혼한 최선정은 2019년 10월 첫째 딸 이태리 양을, 2021년 12월 둘째 아들 이현 군을 얻었습니다. 현재 최선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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