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만 1m?하이힐 벗어던져도 긴 다리,충격"'172cm 전설의 여신 배우 정체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던 권나라, 2016년부터 배우·모델 활동 시작!

아이돌 출신이라 믿기 힘든 압도적인 피지컬과 미모로, 데뷔 초부터 ‘탈아이돌 비주얼’이라 불리며 주목받았습니다.

한 방송에서 강호동이 “실제 키가 몇이냐”고 묻자 겸손하게 “170cm”라고 답한 권나라!

하지만 실제로는 172~173cm로 알려졌고, 본인도 V앱과 인터뷰를 통해 “실제 키는 172cm”라고 솔직 고백했고요.

한돈 광고에서 배우 권나라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하이힐을 벗어던진 채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하이힐을 신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드러난 긴 다리와 압도적인 비율로 화제를 모으며, 광고 공개 직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네티즌들은 “하이힐 없어도 이 정도 다리 길이?”, “광고 하나로 레전드 장면 추가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권나라는 이번 광고를 통해 단순한 모델 그 이상의 존재감을 입증하며 다시 한 번 ‘비율 여신’ 타이틀을 입증했습니다.

역대급 비율을 뽐내는 권나라의 뷰티팁 살펴볼게요.

청순 메이크업

청순 메이크업은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과 자연스러운 색조가 특징으로, 얼굴에 생기를 더하면서도 과하지 않아 데일리룩이나 소개팅, 학교/회사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잘 어울리는 스타일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내 피부, 내 얼굴 같지만 더 예뻐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먼저 베이스 메이크업은 얇고 투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습력이 좋은 프라이머로 피부결을 정리하고, 촉촉한 리퀴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으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맞춰주세요. 다크서클, 잡티 등은 컨실러로 최소한만 커버하고, 파우더는 T존 등 유분이 많은 부위에만 살짝 얹어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합니다.

눈썹은 너무 날렵하거나 진하지 않게, 본래 모양에 맞춰 자연스럽게 그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펜슬이나 파우더 타입으로 빈 부분을 메꾸고, 투명 마스카라로 결을 정리하면 한층 깔끔해 보입니다.

아이 메이크업은 브라운 톤의 섀도로 음영을 주되, 너무 진하지 않게 그라데이션하여 깊이만 살리는 느낌으로 연출합니다. 펄감은 과하지 않게 은은한 정도로만. 아이라인은 젤펜슬이나 리퀴드 라이너를 이용해 점막을 채우듯 얇게 그리되, 눈꼬리를 길게 빼지 않고 자연스럽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눈썹은 뷰러로 컬링한 뒤, 롱래쉬 마스카라를 얇게 한두 번만 발라줍니다.

블러셔는 연한 코랄이나 핑크톤을 볼 중앙에서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듯 바르면 생기 있으면서도 청초한 인상을 줍니다. 하이라이터는 콧대, 눈 밑 C존, 턱 끝 등 최소한의 부위에만 살짝 터치해 은은한 윤기를 더합니다.

립 메이크업은 MLBB 계열의 핑크 또는 코랄 색상으로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틴트를 입술 안쪽에 바르고 그라데이션하거나, 촉촉한 립밤을 덧발라 생기 있는 입술을 연출하세요.

코랄 메이크업

코랄빛 메이크업은 따뜻하면서도 생기 있는 인상을 주는 메이크업으로,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고 데일리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복숭아빛, 살구빛, 오렌지빛이 섞인 코랄 컬러는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고,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1. 베이스 메이크업

코랄 메이크업의 핵심은 맑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입니다. 먼저 수분감 있는 프라이머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촉촉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사용해 얇게 밀착시켜 주세요. 컨실러는 잡티와 다크서클만 자연스럽게 커버해주고, 광택감 있는 피부 표현을 위해 파우더는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피부 톤이 균일하고 생기 있어 보일수록 코랄 컬러가 더 돋보입니다.

2. 아이 메이크업

아이섀도우는 코랄, 피치, 오렌지 브라운 계열로 그라데이션하면 부드럽고 따뜻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눈두덩 전체에는 연한 코랄 컬러를 깔고, 쌍꺼풀 라인이나 눈꼬리에는 조금 더 짙은 코랄 브라운으로 음영을 주어 깊이감을 살려줍니다. 은은한 펄이 들어간 섀도를 눈 앞머리나 언더라인에 살짝 터치하면 화사함이 더해집니다. 아이라인은 브라운 라이너로 점막을 채우듯 얇게 그리되, 눈꼬리는 살짝 빼서 또렷한 인상을 줍니다. 마스카라는 풍성하게 연출하기보다는 롱래쉬 제품으로 깔끔하게 발라 눈매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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