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세계선수권 자유형400m 銅
2025. 7. 2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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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카타르 도하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김우민(24·사진)이 2년 연속 시상대 위에 섰다.
김우민은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같은 종목 결선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수확했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기록(3분39초96) 보유자인 루카스 메르텐스(독일)가 3분42초35로 우승했고, 2023년 후쿠오카 대회 우승자 새뮤얼 쇼트(호주)가 3분42초37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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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카타르 도하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김우민(24·사진)이 2년 연속 시상대 위에 섰다. 김우민은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같은 종목 결선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수확했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기록(3분39초96) 보유자인 루카스 메르텐스(독일)가 3분42초35로 우승했고, 2023년 후쿠오카 대회 우승자 새뮤얼 쇼트(호주)가 3분42초37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우민은 2연패는 이루지 못했지만 2회 연속 메달 획득에는 성공했다. 한국 선수가 자유형 400m에서 2회 연속 메달을 딴 건 김우민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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