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이런 바다 풍경은 처음이에요" 사진으로도 다 담기지 않는 오션뷰 카페

넓은 통유리창 너머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뷰 카페
'울산 그릿비(서생점)'

카페 그릿비 | 사진 = 한국관광공사(그릿비)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위치한 카페 '그릿비'는 바다 풍경 하나로 기억에 남는 오션뷰 카페다.

간절곶과 가까운 해안가에 자리해,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통유리창 너머로 시원한 바다 풍경이 펼쳐진다. 일부러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창가 자리를 먼저 찾게 되는 곳이다.

카페 그릿비 | 사진 = 한국관광공사(그릿비)

카페는 1층부터 3층, 그리고 루프탑까지 운영되며 층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다. 특히 전층이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기 좋은 좌석이 곳곳에 마련돼 있다.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3층으로 높은 위치에서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오션뷰(일명 오션 시네마뷰)가 인상적이다. 날씨 좋은 날에는 수평선까지 또렷하게 보여 오래 앉아 있어도 지루하지 않다.

카페 그릿비 | 사진 = 인스타그램(greetvicoffee)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그릿비 슈페너'다. 콜드브루 위에 부드러운 생크림이 올라간 메뉴로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기 좋다.

이 외에도 다양한 커피와 음료, 베이커리와 브런치 메뉴가 준비돼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풍경 덕분에 커피 한 잔의 여유가 더 깊게 느껴지는 곳이다.

카페 그릿비 | 사진 = 한국관광공사(그릿비)

이곳은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꾸준히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실내에서도 넓은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동해 바다 풍경이 그만큼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근방에 위치한 간절곶을 둘러본 뒤 들르거나,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힐링 카페다.

[방문 정보]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신암해안1길 4

- 운영시간: 10:00~20:50
※ 마지막 주문 20:30

- 휴일: 연중무휴

- 주차: 가능(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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