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나폴리 맛피아 “은혜 잊지 않고, 부끄럽지 않은 아들 되겠다”

하경헌 기자 2025. 3. 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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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친상 소식을 전한 셰프 나폴리 마피아(권성준). 사진 넷플릭스



최근 부친상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셰프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장례를 마치고 많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많은 분들의 위로와 조의 덕에 아버지를 잘 보내드리고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은혜 잊지 않고 각골난망하여 천천히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겠다”며 “늘 든든한 소나무 같았던 아버지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나폴리 맛피아의 부친 권혁찬씨는 지난달 25일 향년 61세로 별세했다. 그는 “건강하셨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직접 부고를 알리며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해 10월 막을 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최종 우승하며 스타 셰프로 떠올랐다.

비아 톨레도 파스타바 오너 셰프이자 요리연구가로 활동 중이며 JTBC에서 방송 중인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 중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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