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지인과 함께 영화관을 찾아 팝콘과 음료를 든 채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지인과 함께 영화관을 찾아 팝콘과 음료를 든 채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것은 이영은의 자세였습니다. 이영은은 신발을 신은 채 공용 소파 좌석 위에 발을 올리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해당 구역은 다수의 관객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신발을 신은 채 그대로 발을 올린 모습이 포착되면서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사진 속 다른 이용객들은 양말만 신은 상태로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과 대비되어 “기본적인 에티켓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공공예절을 지키지 않은 행동에 기사가 나오는 등 논란이 커지자 이영은은 사과문 없이 조용히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특히 사진 속 다른 이용객들은 양말만 신은 상태로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과 대비되어 “기본적인 에티켓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공공예절을 지키지 않은 행동에 기사가 나오는 등 논란이 커지자 이영은은 사과문 없이 조용히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이영은은 1998년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딸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작은 2024년 방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입니다.
한편 이영은이 관람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3월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관객 수 940만 7830명입니다. 1000만 관객 돌파까지 59만 2170명이 남았습니다.
한편 이영은이 관람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3월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관객 수 940만 7830명입니다. 1000만 관객 돌파까지 59만 2170명이 남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이영은 SNS
덕이매거진 |@ducki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