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12일 인스타그램에 "ㅎㅎ멀리서 응원와준 서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정현은 시크하면서도 화사한 퍼플 계열의 롱 트렌치코트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정현의 남편은 캐주얼한 카키 컬러 상의와 크림 컬러 팬츠로 편안한 데일리룩을 선보였으며, 첫째 딸은 사랑스러운 핑크빛 플라워 패턴의 드레스와 레이스 디테일의 치마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딸의 양갈래 머리와 핑크 포인트 슈즈가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했으며, 이정현은 영화제 공식 토트백으로 센스를 뽐내 트렌디한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현장에 모인 팬들과 관람객들은 세 사람의 훈훈한 가족 케미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