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대세 배우 마야 호크는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의 딸이다. 미국에서도 두 부모의 좋은 점만 물려받았다는 평이 많을 만큼 마야는 아름다운 외모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금수저 배우로도 불리고 있지만, 소소한 논란을 타고 넘을 정도로 매력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평가 받아가고 있는 중.


신작 '인사이드 아웃2'의 '불안' 역 목소리 연기를 맡은 마야. 그녀의 활약 덕분인지 미국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못지 않게 국내 극장가에서도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드 아웃2', '웡카' 제치고 올해 외화 1위 등극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2'가 올해 외화 흥행 1위에 올랐다.
23일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2'(감독 켈시 만)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400만1703명으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2일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2'는 4일째 100만명, 5일째 200만명, 11일째 300만명, 12일째 400만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로써 '인사이드 아웃2'는 올해 개봉한 외화 중 353만명의 '웡카'를 제치고 흥행 1위에 등극했으며,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포함 전체 영화 흥행 순위에서 1191만명의 '파묘', 1148만명의 '범죄도시4'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인사이드 아웃2'는 2015년 개봉해 국내에서 497만명, 전 세계에서 8억5000만 달러(1조1823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한 '인사이드 아웃'의 속편이다.
'인사이웃 아웃2'는 열세 살이 된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에 이어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의 낯선 감정들이 등장하면서 시작되는 감정들의 새 모험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