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조주한, 충주자유시장 뒤흔든 마성의 텐션...역대급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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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겸 가수 조주한이 지난 6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과 상인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KBS 1TV '6시 내고향'에서 남현종 아나운서와 '꿀형제'로 찰떡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조주한은 이날 충주자유시장을 방문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주한은 유쾌한 날갯짓 퍼포먼스와 '마법의 성'을 개사한 노래로 오프닝부터 상인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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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겸 가수 조주한이 지난 6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과 상인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KBS 1TV ‘6시 내고향’에서 남현종 아나운서와 ‘꿀형제’로 찰떡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조주한은 이날 충주자유시장을 방문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주한은 유쾌한 날갯짓 퍼포먼스와 ‘마법의 성’을 개사한 노래로 오프닝부터 상인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조주한은 ‘시래기 순대국밥’ 맛집을 방문해 42년 경력 사장님의 긴장을 풀어주는 노련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초등학교 동창인 두 상인의 달리기 실랑이를 재치 있게 중재하며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주한의 활기찬 에너지는 ‘매운 만두’ 가게에서도 빛을 발하며 연상연하 부부의 티격태격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만두의 매운맛에 정신을 못 차리면서도 부부의 속 깊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끌어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조주한은 리포터로서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상인 개개인의 인생 스토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 능청스러우면서도 예의 바른 태도는 그가 왜 ‘6시 내고향’의 ‘대체 불가’ 리포터로 사랑받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한편, 압도적인 텐션과 진행 능력으로 매 방송마다 전통시장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조주한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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