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뉴 토레스(2026년형). 1.5 T-GDI 170마력,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 가솔린 복합 11.0km/L(2WD 17인치), 가솔린 2,905만~3,241만 원, 하이브리드 3,205만~3,651만 원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가성비 국산 중형 SUV가 새로 손질돼 나왔습니다. KGM 뉴 토레스입니다. 2026년 5월 페이스리프트로 변속기를 8단으로 바꾸고 상품성을 끌어올렸습니다. 각진 정통 SUV 스타일과 넓은 공간을 합리적인 가격에 담았습니다.

아이신 8단 변속기로 바뀐 파워트레인
1.5 T-GDI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냅니다.
기존 6단에서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로 바뀌며 변속 응답성과 효율이 개선됐습니다. 가솔린 복합연비는 2WD 17인치 기준 11.0km/L입니다.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
가솔린은 T5 2,905만 원, T7 3,241만 원입니다. 중형 SUV로는 진입 문턱이 낮습니다.
하이브리드는 T5 3,205만 원, T7 3,651만 원으로, 연비를 우선한다면 함께 고려할 만합니다.

정통 SUV 스타일과 공간
각진 디자인과 넓은 실내로 캠핑·레저 수요에 잘 맞습니다. 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도 마련됩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 공간을 넉넉히 담아 가성비를 중시하는 수요층에 어필합니다.

가성비 중형 SUV를 찾는다면, 변속기까지 손본 2천만 원대 국산 SUV가 현실적인 대안이 됩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넓은 공간, 개선된 변속기를 원한다면, KGM 뉴 토레스가 가성비 중형 SUV의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