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승리는 1999년 5살의 나이에 최고 시청률 53.1%를 기록한 SBS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와 이종원의 딸 강혜림 역으로 데뷔했으며, 웬만한 중장년층들은 지금도 그 꼬마 아이를 바로 기억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많은 작품 활동과 함께 '뽀뽀뽀', '딩동댕 유치원' 등의 유아 대상 프로그램에도 고정 출연하는 등 소위 말하는 '아역 스타'였어요.

국민 아역배우라는 수식어를 차지한 하승리는 당시 촬영 상황을 설명하며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며 아쉬워했는데요.
어머니를 통해 에피소드를 전해들었는데 심은하 선배님, 이종원 선배님, 감독님 등 돌아가면서 안아줬다며 모든 스태프가 예뻐해줬다고..

당시 함께했던 모든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기도했었죠.

청춘의 덫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온 하승리인데요.
<제빵왕 김탁구>에선 구자경의 어린 시절을 맡았고요.

영화 <써니>에선 배우 유호정의 딸로 출연했어요.
청춘의 덫에 함께 출연했던
이 둘이었는데 하승리를 보고 나서
"그게 너였냐? 그 꼬마가 이렇게 컸냐?"며 많이 놀랐다고..
한편 하승리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서울패션위크 한나신 포토월에 참석했는데요.


크로커다일 텍스처가 들어간 재킷과 스커트는 강렬한 인상을 주었어요.
안에 입은 셔츠와 타이 조합은 유니폼 무드를 더해주는 요소였는데요.
과해 보일 수 있는 레더 셋업에 포멀한 셔츠와 타이를 더해 밸런스를 잡았고, 약간의 긴장감을 더했어요.

한때 심은하 딸로 불렸던 하승리 근황 전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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