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21일 특별 화상회의…가자 정세 논의[이-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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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가 21일(현지시간) 특별 화상회의를 열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전쟁에 대해 논의한다.
2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브릭스 정상들이 21일 특별 화상회의를 개최해 가자지구와 중동 정세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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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참석…공동성명 채택 예상
![[요하네스버그=AP/뉴시스]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흥 경제 5개국)가 21일(현지시간) 화상 특별회의를 열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전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8월 22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제15차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대신 참석)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11.20](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0/newsis/20231120234350529ierf.jpg)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가 21일(현지시간) 특별 화상회의를 열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전쟁에 대해 논의한다.
2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브릭스 정상들이 21일 특별 화상회의를 개최해 가자지구와 중동 정세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의는 21일 오후 2시(한국시간 21일 오후 9시)에 시작된다.
기존 회원국은 물론 내년 1월부터 새 회원국으로 가입이 확정된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집트, 에티오피아, 아르헨티나, 아랍에미리트(UAE) 정상도 이번 회의에 초대됐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이번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남아공 대통령실은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이 개회사를 하고 각 회원국과 초청국은 가자지구의 현재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한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며, 중동 정세에 대한 공동성명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회의 진행 과정 일부는 언론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남아공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발발 이후 가자지구의 민간인 피해를 초래하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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