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대표돌' 투어스, 콘서트서 '청량·섹시·파워풀' 3곡 최초 공개 [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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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가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신곡 무대를 깜짝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TWS(이하 투어스)의 첫 단독 콘서트 '24/7:WITH:US'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잠실실내체육관을 뜨거운 열기로 물들였다.
도훈은 무대 중간 멘트를 통해 "꿈만 같은 순간들이다. 저는 멤버들이랑 눈 마주치는 춤이 많다"며 무대 위에서의 특별한 순간들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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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TWS가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신곡 무대를 깜짝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TWS(이하 투어스)의 첫 단독 콘서트 '24/7:WITH:US'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잠실실내체육관을 뜨거운 열기로 물들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미니 3집 수록곡 'Freestyle'과 'GO BACK', 싱글 1집 수록곡 '점 대신 쉼표를 그려 (Comma,)'가 처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도훈은 무대 중간 멘트를 통해 "꿈만 같은 순간들이다. 저는 멤버들이랑 눈 마주치는 춤이 많다"며 무대 위에서의 특별한 순간들을 회상했다. 그는 "신유 형이랑도 눈을 마주쳤고, 한진이, 지훈이도 마주쳤는데, 지훈이는 저한테 고갯짓도 해주더라"며 흐뭇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에 경민은 "이런 아이컨택은 콘서트에서만 가능한 특별함인 것 같다. 관객분들께도 그런 즐거움이 잘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팬들과 나누는 눈맞춤의 감정을 진지하게 전했다.
신유 역시 "지금 이 순간이 정말 꿈만 같다. 데뷔 전부터 꿈꿨던 그림이 현실이 된 것 같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고, 한진은 "말하지 않아도 애드립 안무가 척척 맞을 때가 있다. 그런 순간들이 참 꿈같다"며 무대 위의 환상적인 호흡을 언급했다.

지훈은 팬들과의 특별한 소망을 밝혔다. 그는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42분들과 심야 영화를 함께 보고 싶다"며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가능하다. 아주 큰 영화관이 필요할 테니까, 이 콘서트장 같은 곳을 영화관으로 바꿔 함께 보고 싶다"고 말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어 무대 좌우와 중앙을 오가며 팬들과 아이컨택을 이어가며 진심을 다한 교감을 선사했다.
투어스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서로의 시선과 제스처, 작은 말 한마디로도 깊은 유대감을 전하는 팀으로 성장하고 있었다. '꿈 같았다'는 그들의 고백은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함께 호흡한 모든 이들이 실감한 진심 어린 찬란한 순간이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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