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또 다시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윤곽과 눈 수술을 동시에 받은 최준희는 퉁퉁 부은 얼굴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어요.
과거 55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준희의 이번 성형수술 후 달라진 모습과 그간의 성형 이력을 집중 조명한다.
윤곽+눈 동시 수술…"3일 만에 부기 빠져"

최준희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병원 정보는 유튜브 롱폼 업로드 이후에 공유할게요"라며 근황을 전했어요. 이어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고요"라고 덧붙이며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준희는 퉁퉁 부은 얼굴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그는 "부기=시간이 해결한다? X. 붓기=관리템으로 승부 본다 O"라며 자신만의 부기 관리법을 자랑했습니다.
특히 최준희는 "일반 성형템으론 택도 없었던 거 다 거르고, 이거 하나로 3일차부터 반응 옴"이라고 말하며 빠른 회복 속도를 강조했어요. 그는 "윤곽+눈 대수술, 부기 한 달 만에 잡아버리기 프로젝트"라며 유튜브 콘텐츠 예고도 함께 했습니다.
과거부터 솔직한 성형 고백…"욕심 끝이 없어"

최준희는 이전부터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왔어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 얼굴에서 쌍꺼풀 한 게 가장 마음에 들고 코도 마음에 든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최준희는 "눈 밑 뒤트임이랑 얼굴형을 생각하고 있는데 사람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지 않냐"라며 추가 성형 계획을 예고했어요. 그녀는 "저한테 성형 그만하라고 해도 하나씩 고치다 보면 다른 데가 보이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실제로 최준희는 과거 눈과 코 재수술을 받기도 했어요. 2023년 2월에는 "쌍꺼풀 수술한 지 2년 넘었는데, 솔직히 눈을 볼 때마다 이건 아니다 싶었다"며 재수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55kg 감량 성공 후 외모 변신 가속화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가 41kg까지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어요. 무려 55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외모 변신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몸이 바뀌면 삶도 바뀜"이라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어요. 당시 최준희는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며 극도로 마른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최준희의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애사비(사과 발효 식초) 섭취와 매일 체중 재기가 알려져 있어요. 그는 "집에 체중계를 3개씩 놔둔다"며 철저한 체중 관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입니다.
현재 인플루언서와 모델로 활동하며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96kg에서 41kg까지 5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과거 연예계 데뷔를 시도했으나 학교폭력 이력으로 무산된 바 있으며,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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