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나성동 주민센터 개청…나성·세종동 주민에 행정서비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 13번째 행정동인 나성동 주민센터가 30일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새롬동에서 분동된 나성동 주민센터는 나성동 1.8㎢와 세종동 23.5㎢를 관할하며,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 6천83가구 1만3천396명이다.
최민호 시장은 "나성동과 세종동은 상업특화구역과 도시상징광장, 국립박물관단지 등 특색있는 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이라며 "주민센터가 주민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전경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30/yonhap/20230330090241870ecbs.jpg)
(세종=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세종시 13번째 행정동인 나성동 주민센터가 30일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새롬동에서 분동된 나성동 주민센터는 나성동 1.8㎢와 세종동 23.5㎢를 관할하며,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 6천83가구 1만3천396명이다.
주민센터에는 2개 담당에 직원 12명이 배치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성동 주민센터가 입주한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면적 1만2천420㎡ 규모로, 지난해 11월 준공됐다.
이 센터는 도서관과 노인문화센터, 어린이집, 체육관, 문화의집 등을 갖췄다.
최민호 시장은 "나성동과 세종동은 상업특화구역과 도시상징광장, 국립박물관단지 등 특색있는 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이라며 "주민센터가 주민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핵 많은 김정은 옆에 주한미군 뒀는데 韓 우리 안도와"(종합) | 연합뉴스
- "사람 머리 보인다"…격추전투기 美장교 구조작전 '놀라운 시작'(종합) | 연합뉴스
- 전한길, 국힘 탈당…"제도권 내 싸움 승산 없어, 시민단체 창설" | 연합뉴스
- 또 무너진 응급이송…대구 임신부 이송 지연에 쌍둥이 1명 숨져 | 연합뉴스
- '새신랑의 안타까운 죽음'…직장 괴롭힘 장수농협 임원들 벌금형 | 연합뉴스
- [샷!] "할아버지의 아이들은 어디 있어요?" | 연합뉴스
- 미집행 사형수 '안양AP파' 이우철, 옥중 질병 사망 | 연합뉴스
- 카녜이 웨스트 런던 공연 논란…英, 입국거부 검토 | 연합뉴스
- 외모 비하에 귀 깨물고 주먹질까지…'갑질' 선배 소방관 결국 | 연합뉴스
- 대전 길거리서 아내 흉기로 찔러…경찰, 40대 체포(종합2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