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몰아보기] 애플티비+, 정주행하기 딱 좋아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1. 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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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긴 황금연휴로 모두가 들썩이는 가운데 애플티비+에서는 정주행하기 좋은 콘텐츠로 라인업을 꾸렸다.

'돈벼락'은 결혼 20년 만에 남편과 이혼하며 위자료 870억 달러를 받게 된 주인공 몰리(마야 루돌프)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 나서는 장대한 성장기를 담은 시리즈다.

몰리는 평화로운 생활에 만족하며 20년 동안 결혼 생활을 이어오던 중, 남편의 외도로 인해 이혼하게 되면서 870억 달러의 위자료를 받아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이혼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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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돈벼락' / 사진=애플티비+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긴 황금연휴로 모두가 들썩이는 가운데 애플티비+에서는 정주행하기 좋은 콘텐츠로 라인업을 꾸렸다.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이혼녀, 하루아침에 870억이 주어지다 '돈벼락'

'돈벼락'은 결혼 20년 만에 남편과 이혼하며 위자료 870억 달러를 받게 된 주인공 몰리(마야 루돌프)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 나서는 장대한 성장기를 담은 시리즈다. 에미상을 네 차례 수상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 마야 루돌프가 출연해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몰리는 평화로운 생활에 만족하며 20년 동안 결혼 생활을 이어오던 중, 남편의 외도로 인해 이혼하게 되면서 870억 달러의 위자료를 받아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이혼녀가 된다. 그러던 중 화려한 이혼 라이프에 예상치 못한 국면을 맞이한다. 몰리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로 기분 좋은 웃음은 물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다.

'스누피 스페셜: 루시의 새해맞이' / 사진=애플티비+

# 사랑스러운 스누피 친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신년 파티 '스누피 스페셜: 루시의 새해맞이'

'스누피 스페셜: 루시의 새해맞이'는 크리스마스에 할머니를 만나지 못하게 된 루시를 위해 친구들이 최고의 새해맞이 파티를 준비하는 스토리를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세대를 초월한 매력적인 스누피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스누피 스페셜: 루시의 새해맞이'는 심술궂고 까칠한 루시의 색다른 면모를 다룰 뿐만 아니라, 감미로운 재즈 선율까지 함께 선보여 감동을 배가한다.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과 가슴 따뜻한 메시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해방' / 사진=애플티비+

# 노예 사냥꾼으로부터 도망치다…윌 스미스 주연의 '해방'

'해방'은 노예제도로부터 해방된 피터(윌 스미스)가 지혜와 믿음,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루이지애나의 혹독한 자연을 극복하고 냉혹한 사냥꾼들을 피해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1800년대 미국, 철도 건설에 강제로 동원된 피터는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가족에게서 멀리 떨어진 남부로 이송되어 힘든 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던 중 링컨 대통령이 노예 제도를 폐지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 피터가 자유를 되찾고 가족들에게 돌아가기 위한 목숨을 건 여정에 나서면서 대장정의 이야기를 펼친다. 장대한 서사로 강렬한 울림을 안긴다.

'나폴레옹' / 사진=애플티비+

# 리들리 스콧 감독X호아킨 피닉스가 그린 전설적인 황제의 대서사시 '나폴레옹'

리들리 스콧 감독의 '나폴레옹'은 19세기 프랑스를 통치했던 영웅 나폴레옹(호아킨 피닉스)과 그의 아내 조제핀(바네사 커비)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설적인 황제의 대서사를 그려낸 영화다. 거침없는 야망과 탁월한 전략으로 황제의 자리에 오르는 여정뿐만 아니라, 운명적인 상대 조제핀과의 변덕스러운 사랑까지 나폴레옹의 상승과 몰락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역사에 기록된 전투를 완성도 높은 연출로 그려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플라워 킬링 문' / 사진=애플티비+

# 연쇄살인 사건에 엮인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비극적인 로맨스 '플라워 킬링 문'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플라워 킬링 문'은 20세기 초 석유로 갑작스럽게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된 오세이지족 원주민들에게 벌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이 작품은 1920년대, 대량의 석유가 발견되면서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된 오세이지족 원주민들이 잇따라 살해당한 사건을 그린다. 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였던 어니스트(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삼촌인 헤일(로버트 드 니로)의 권유로 오세이지족 부유한 가문의 딸 몰리(릴리 그래드스콘)와 결혼하고, 재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그녀의 가족을 살해하는 데 공모한다. 배신으로 물들어버린 어니스트와 몰리의 로맨스를 재구성함과 더불어, 비극적인 역사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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