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1기, 유혈 사태 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나는 SOLO) 31기 솔로남녀의 로맨스 전쟁이 극한으로 치닫으며 유혈 사태 발생까지 이른다.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서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거세졌다.
누가 슈퍼 데이트권을 손에 넣었는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6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평균 3.3%, 분당 최고 3.9%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나는 SOLO) 31기 솔로남녀의 로맨스 전쟁이 극한으로 치닫으며 유혈 사태 발생까지 이른다.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서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거세졌다. 13일 밤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녀가 미션에 나섰고, 아무도 쉽게 풀지 못한 첫 관문에서 경수가 홀로 성공하며 분위기를 뒤흔들었다. 제작진은 6기 뒤 매 기수마다 등장했던 미션이지만 31기에서 처음 성공자가 나왔다고 밝혔고, 데프콘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열린 여자 달리기 대결에서는 경수의 1순위 순자와 2순위 영숙이 끝까지 접전을 벌였다. 결승선이 가까워진 순간 한 명이 넘어지며 현장은 크게 술렁였고, 경수도 복잡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봤다. 누가 슈퍼 데이트권을 손에 넣었는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6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평균 3.3%, 분당 최고 3.9%를 기록했다.
‘나는 솔로’는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출연자들의 선택과 감정 변화에 대한 3MC의 반응도 시청 포인트로 꼽혀왔다.
‘나는 솔로’(나는 SOLO) 방송시간은 13일 밤 10시 30분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