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121억 건물주도 먹는 건 똑같아…입에 크림이 덕지덕지

류예지 2026. 3. 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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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디저트 먹방에 나섰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냠 🍓"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딸기를 포함해 각종 과일과 다양한 토핑이 들어간 디저트를 먹고 있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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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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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디저트 먹방에 나섰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냠 🍓"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딸기를 포함해 각종 과일과 다양한 토핑이 들어간 디저트를 먹고 있다. 크림을 입에 묻혀가며 먹방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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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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